<날 것>2호: '환 상 자 폐' 발간

<날 것>2호: 환 상 자 폐
작가1.곽규섭 _ KBS 2TV 키티와 튤립 제작장면
작가2.최현정 _ 살랑살랑 겨울패션
작가3.김선형 _ 거세, 그 불편한 진실들
비정기간행물 <날 것>은
미술교육을 받지 않고도 독자적으로(혹은 무의식적으로) 창작 활동을 하거나
정신적 질환을 겪으면서 직면한 상태 그대로를 예술 작업으로 표현하는
아르브뤼art-brut/에이블아트able-art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일상적인 기록, 창작물을 소개합니다.
제2호에서는,
*자신이 창조한 200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시나리오를 수 년 간 제작하고 있는 곽규섭 작가,
*텍스트나 이미지, 혹은 그 둘을 끝없이 겹치고 중첩시켜 독특하고 묵직한 밀도감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최현정 작가,
*'거세'에 대한 자신의 공포감을 간결한 이미지로 나직이 풀어가는 작업을 한 김선형 작가,
이 세 명과 그들의 창작물이 소개됩니다.

발행일: 2011.12.30
페이지수: 86
에디션: 350
발행인: 좌동엽 / 편집인: 김효나 [로사이드] / 디자인: 변인희
ISBN: 978-89-967413-0-5 03600
값: 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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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7,800원) + 배송료(3000원) = 10,800원
*출판의 수익금은 비영리 예술복지 커뮤니티 로사이드와 소수자 예술가들의 작업비, 활동비, 재료비로 쓰입니다
at 2012/01/1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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