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쟁이 은비의 새해인사



지난 12월 15일 로사이드의 버스 전문 작가, 민우의 작업 과정을 지켜보기 위해 삼선초등학교에 갔을 때, 은비가 득수 선생님 손가락에 이렇게 거미줄을 쳐 놓았죠
ㅎㅎ
너무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희경 선생님, 소영 선생님, 송보현 선생님, 석환이 어머니, 득수 선생님, 연지 선생님, 미경 선생님, 규섭 가족 모두, 규섭, 석환, 민우, 크리스토프와 토니, 카루 문창배 씨, 민희씨, 그외 로사이드를 도와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모든 여러분,
2010에도 뜻깊은 한 해 보내시라는 말씀,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009년에는 우리 아이들의 작업을 매개로 저희가 만났으니, 2010년에는 좀 더 재밋는 장을 열어보았으면 하네요.

곧 2월에 있을 규섭이의 <규섭과 200명의 친구들> 전시 준비도 힘내서 잘 해봅시다.

곧 뵈요!

_로사이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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